• 자기주도적 학습이란 무엇입니까?
  • 조회 수: 133, 2016.10.07 00:41:01
  • School of Tomorrow는 ACE교재를 사용하여 학생 개개인의 학습능력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자기주도학습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매 학년 과목당 12권의 소책자(A4 사이즈 30페이지 정도의 분량)를  하루 학습 계획에 따라 학생 스스로 정하여 교사와 상담을 한 후 학생 스스로가 능력보다 분량을 작게 잡았으면 분량을 더 늘이도록, 반대로 학습능력에 비해 지나치게 목표분량을 많이 잡으면 줄이도록 격려합니다. 이렇게 학생 스스로 학습목표분량을 정한 후 교사와 의논하여 결정이 되면 교실에서 그 분량을 채우고 하루를 끝내야 하며 만약 학습목표를 채우지 못했다면 집으로 가서 남은 분량을 숙제로 해결해야 합니다. 공부를 하는 과정에서 이해가 되지 못하는 것이나 특별한 교사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교실에 상주해 있는 한 명의 슈퍼바이저와 두 명의 교사들이 도움을 주게 됩니다. 계획된 분량을 끝낸 후에는 반드시 슈퍼바이저에게 체크를 받아 제출한 후에 수업을 끝내게 됩니다. 그리고 주어진 목표학습량을 채우고 나면 셀프 테스트를 통하여 스스로 학습 성취도를 평가하게 되며, 그 다음에는 성적으로 공인되는 테스트를 가진 뒤에 90% 이상이 나와야 그 다음 단계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개개인의 학습진도에 따라 차이는 있겠으나 모든 학생들이 적어도 90%의 학습 완성도를 나타내게 되죠. 그리고 이렇게 공부하는 사이에 학생들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실력이 쌓이게 됩니다. 물론 지금은 필리핀 교육부의 정책들이 바뀌는 중에 있어서 정부가 요구하는 12학년제의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자기주도학습에다 교실 강의수업을 조금씩 병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9 admin 181 2016.10.29
8 admin 177 2016.10.29
7 admin 192 2016.10.07
admin 133 2016.10.07
5 admin 151 2016.10.05
4 admin 90 2016.10.05
3 admin 96 2016.10.05
2 admin 93 2016.10.05
1 admin 82 2016.10.05
태그